슬라이스웍 감자칼은 손에 쥐는 순간 다릅니다.
날이 떠다니지 않고, 껍질이 끊기지 않고,
손목에 무리가 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든 이유
흔한 감자칼 하나를 사면서 "이 정도면 됐지"라고 생각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껍질이 두껍게 벗겨져 아깝고, 날이 미끄러져 손가락이 위험했던 경험. 슬라이스웍은 그 불편함에서 시작했습니다.
날의 두께, 핸들의 곡선, 날 사이의 간격. 세 가지를 조율하는 데만 여섯 달을 썼습니다. 주방용품은 간단할수록 완성하기 어렵다는 걸 그 과정에서 배웠습니다.
사용 장면
굵고 불규칙한 껍질도 날이 따라옵니다.
얇고 긴 채소는 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과일 껍질도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슬라이스웍이 다른 점
0.5mm 이중 날 설계로 얇게 벗겨지면서도 끊기지 않습니다. 감자 한 알 기준 낭비되는 부분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핸들 곡선이 손목 회전 방향에 맞게 설계되어 있어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이 적습니다.
날 안쪽에 이물질이 끼지 않는 구조. 흐르는 물에 한 번 씻으면 깨끗합니다. 식기세척기도 가능합니다.
고탄소강 날은 녹이 슬지 않으며, 무뎌지는 속도가 현저히 느립니다. 소모품처럼 자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제품 사양
사용자 후기
감자칼을 10년 넘게 써왔는데 이렇게 얇게 벗겨지는 건 처음이에요. 손가락이 미끄러질 걱정도 없고, 씻기도 편합니다.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날이 멀쩡해요.
무게가 가볍고 손에 잘 맞아서 아이들 간식 준비할 때 부담 없이 씁니다. 손잡이 그립감이 좋아서 젖은 손으로 잡아도 미끄럽지 않아요. 색도 예쁘고요.
요리 자주 안 하는 편인데 감자 조림 해보려고 샀어요. 예전에 쓰던 칼로 감자 깎다 포기했는데, 이건 진짜 금방 됩니다. 당근도 고구마도 잘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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